보험 및 직원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회사인 메트라이프가 2025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5 Global Citizen Festival)에서 새로운 3년 파트너십을 통해 극심한 빈곤을 종식시키기 위한 세계 최대 운동인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의 주요 파트너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글로벌 시티즌의 사명을 더욱 발전시키고 전 세계 커뮤너티가 직면한 긴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적 안보, 자원에 대한 접근성 및 번창하기 위한 회복력을 가능하게 하는 메트라이프의 강점과 오랜 역사를 활용한다. 글로벌 시티즌의 주요 파트너인 메트라이프는 교육 및 경제적 역량 강화에 대한 혁신적인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기 위해 재정 지원, 직원 자원 봉사 및 글로벌 연락망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은 FIFA 글로벌 시민 교육 기금의 창립 기부자로 900만달러를 기부한다. 이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1억달러를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약 50년 전 설립된 이래 교육 지원은 메트라이프 재단의 초석 중 하나였다. 오늘날 금융 교육, STEM 학습, 멘토링 및 기술 교육은 전 세계 학생들이 더 밝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재단의 기부금의 일부이다.
메트라이프의 사장 겸 CEO인 미셸 칼라프(Michel Khalaf)는 “메트라이프는 모두를 위한 보다 자신감 있는 미래를 건설한다는 명확한 목적에 따라 중요한 순간에 사람들과 커뮤너티를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다”며 “글로벌 시티즌과의 파트너십은 재정 건전성을 증진하고 교육 기회를 발전시키며 강력하고 자신감 있는 커뮤니티를 육성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메트라이프 재단과 우리는 글로벌 시티즌과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 파트너십은 1976년 이후 10억달러 이상의 기부를 해온 메트라이프 재단의 유산을 기반으로 한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는 또한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예술가, 활동가, 세계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에 대한 조치를 추진하는 획기적인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Global Citizen Festival)과 글로벌 시티즌 나우 액션 서밋(Global Citizen NOW action summit)을 포함하여 전 세계 글로벌 시티즌 캠페인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글로벌 시티즌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휴 에반스(Hugh Evans)는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십의 힘을 진심으로 믿는다”며 “메트라이프, 메트라이프 재단 및 글로벌 시티즌 간의 이 새로운 파트너십은 우리의 영향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모든 사람이 번영할 기회를 갖는 세상을 향한 발전을 가속화하려는 우리의 공유 비전에 중요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