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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이상, 우울 위험 2.1배…성인 우울 증상 7년 새 25.9% 급증
질병관리청이 전국 성인 23만 명을 분석한 결과, 수면 이상 시 우울 증상 위험이 2.1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성인 우울 증상 유병률은 2017년 대비 25.9% 증가했으며, 기초수급가구와 70대 이상 1인 가구의 위험이 특히 높다.

수면 이상, 우울 위험 2.1배…성인 우울 증상 7년 새 25.9% 급증
질병관리청이 전국 성인 23만 명을 분석한 결과, 수면 이상 시 우울 증상 위험이 2.1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성인 우울 증상 유병률은 2017년 대비 25.9% 증가했으며, 기초수급가구와 70대 이상 1인 가구의 위험이 특히 높다.

병명 찾다 10년 낭패는 옛말이다…질병청, 희귀질환 1,150명 유전자 검사 지원
평균 9.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병명을 찾지 못해 고통받던 희귀질환 의심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책이 마련된다.

“물·건·덜·삼 기억하세요”… 여의도 한강공원 물들인 ‘삼삼한 걷기’ 행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삼삼한 데이(3월 31일)’를 앞두고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는 건강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삼삼한 걷기’ 대국민 참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벽에 딱 붙는 18cm의 혁신”… LG전자, 공간 파괴 공기청정기 ‘월핏’ 스탠드형 전격 출시
가전 시장의 공간 효율성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LG전자가 벽면에 밀착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신개념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조선왕조실록 서고 열린다”… 행안부,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기록사랑 공모전’ 개막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기 위해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의 세부 시행 계획을 18일 오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빛의 축제를 넘어선다… 낮과 밤을 잇는 ‘비비드 시드니 2026’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2026년에 한층 더 크고 대담해진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비비드 시드니는 호주를 대표하는 복합 예술 축제로, 올해는 처음으로 낮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낮과 밤을 모두 아우르는 도시형 문화 축제로 한 단계 진화한다. ‘비비드 시드니 2026’은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23일간 ‘비비드 라이트’, ‘비비드 뮤직’, ‘비비드 푸드’, ‘비비드 마인드’ 네 가지 핵심…

여덟 번째 유아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유튜브를 통해 여덟 번째 유아 대상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상영시간 9분 25초)을 배포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음 안경’으로 발달장애 친구의 마음을 들여다본다면 어떨까. 이번 콘텐츠는 ‘마음 안경’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유아들이 유치원 현장에서 많이 접하는 장애 유형이 발달장애인 것을 고려해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제작됐다. 올해도 콘텐츠와 함께…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오이타·도쿄 테마파크서 벚꽃 시즌 맞이 봄 이벤트 개최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본사: 도쿄도 다마시,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오이타와 도쿄에 위치한 두 테마파크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은 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도시와 자연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의 아름다움에 산리오 캐릭터, 음악, 라이브 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아지숲, 도그페스타 2026 ‘BLOOMING DAY’ 개최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오는 21~22일 이틀간 ‘도그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강아지숲이 주최하고 동물과사람이 주관하는 이번 도그페스타에는 페츠모아, 이즈칸, ANF, 프롬더셀, 허레이, 트러스티푸드, 파미슨펫, hy큐토펫, 닥터펫 등이 협찬사로 나선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그페스타는 특별히 ‘BLOOMING DAY’를 타이틀로 내걸고 꽃 피는 계절에 생기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려 가족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굿스톤콰이어, 따스한 봄에 깊은 영성을 담은 찬양 콘서트 개최
굿스톤콰이어가 따스한 봄의 길목에서 깊은 영성과 울림이 있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전농감리교회(담임목사 이광섭) 3층 본당에서 찬양과 경배 집회 ‘주만’이 열린다. 이번 집회는 굿스톤콰이어가 주최하고 아트앤웍스와 전농감리교회 문화부가 공동 주관한다. 단장 임재한, 부단장 전영숙, 음악감독 이순교가 이끄는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집회는 총 3부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