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 피트니스, 콘텐츠, 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아이핏(iFIT Inc.)과 세계적인 피트니스 커뮤니티 및 프랜차이즈인 F45 트레이닝(F45 Training)이 가정 내 디지털 트레이닝과 스튜디오 내 커뮤니티 피트니스를 원활하게 통합해 회원 경험을 재정의할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12월 8일(현지 시간) 시작한 이번 협력은 F45 트레이닝의 세계적 수준의 고강도 기능성 트레이닝 방법론과 아이핏의 몰입형 운동 콘텐츠 제작 역량 및 광범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사용자를 전 세계 F45 트레이닝의 실제 스튜디오로 유도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2026년 1월 8일부터 자격을 갖춘 아이핏 구독자가 F45와 공동 제작한 홈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해당 월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1회 F45 트레이닝 스튜디오 수강권을 받을 수 있다. 자격 요건을 갖춘 아이핏 구독자는 매월 1회의 무료 F45 트레이닝 수업을 이용할 수 있다.
제러미 매카시(Jeremy McCarty) 아이핏 최고구독·콘텐츠책임자는 “이것은 피트니스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 전환점이며, 디지털 콘텐츠와 스튜디오 내 경험이 상호 배타적이지 않다는 것을 명확히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회원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건강에 관심이 많고, 약 40%가 외부 헬스장이나 스튜디오 멤버십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F45 스튜디오의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원활한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가치 제안을 풍부하게 하는 동시에 가입 의향이 높은 신규 회원을 전 세계 F45 지점에 직접 연결해 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F45 트레이닝의 모회사인 핏 하우스 오브 브랜즈(FIT House of Brands)의 라이언 메이스(Ryan Mayes) 최고운영책임자는 “아이핏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F45 트레이닝은 집에서든, 이동 중이든, 스튜디오에서든 피트니스 애호가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력은 아이핏의 대규모 플랫폼을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세계적 수준의 기능성 프로그래밍을 선보이며, 활동적이고 체계적인 시청자를 열정적인 장기 F45 트레이닝 스튜디오 회원으로 전환하는 우리 브랜드의 대담한 확장”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