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3개 신문… 긍정적 견해 우세
(8.25~27 1033명, 8.25~27 847명, 8.26~27 1039명; 전화여론조사)
– 오염수 방류에 대해 긍정적 평가 57%, 부정적 평가 32%(요미우리)
– 일본 정부 판단을 이해할 수 있음 67%, 이해할 수 없음 25%(닛케이)
– 방류 개시에 대해 긍정적 평가 49%, 부정적 평가 29%(마이니치)
–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 설명 불충분 60%, 충분 26%(마이니치)

▣ 한국일보-요미우리 공동… 양국 국민 응답 극명하게 엇갈려
(8.26~27 1000명, 8.26~28 1017명; 유무선 전화면접)
– 한국인 반대 83.8%, 찬성 11.9%
– 일본인 찬성 60%, 반대 30%
▣ 알앤써치… 국민 5명 중 3명 “피해 있다”
(8.23~25, 1013명, 무선전화 RDD 자동응답)
– 오염수 해양 방류 피해 여부에 대해 “있다” 60.9%
– 남자보다 여자(65.6%), 30~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고,
보수층에선 “피해 없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음(52.8%)
▣ NBS(전국지표조사)… 국민 4명 중 3명 "인체와 환경에 해로울 것"
(8.28~30, 1001명, 휴대폰 가상번호 전화면접)
– 해롭지 않을 것 21%, 모름/무응답 5%
▣ 한국갤럽 데일리오피니언 556호…
국민 4명 중 3명 "우리 해양과 수산물 오염 걱정"
(8.29~31, 1002명, 휴대폰 가상번호 CATI)
– 우리 해양과 수산물 오염될까 봐 걱정된다 75%, 걱정되지 않는다 22%
– 우리 해양과 수산물 오염될 가능성 있다 73%, 가능성 없다 21%
– 위험성이 과장되지 않았다 54%, 과장되었다 35%
– 수산물 먹기가 꺼려진다 60%, 꺼려지지 않는다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