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2022-07-24 17:14

우리 국민 주변국 ‘호감온도’ 미국 59도 1위

북한 29.4, 일보 29.0, 중국 23.9, 러시아 23.3도 순

김철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9.0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29.4도), 일본(29.0도), 중국(23.9도), 러시아(23.3도) 순이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 조사에서 대폭 하락했던 러시아 호감도는 이번 조사에서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0.5점 하락해 다시 한번 최저치를 갱신한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0.4점 상승해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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