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본사: 도쿄도 다마시,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오이타와 도쿄에 위치한 두 테마파크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은 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도시와 자연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의 아름다움에 산리오 캐릭터, 음악, 라이브 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오직 이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봄 축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오이타와 도쿄의 테마파크는 각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살린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뜻깊은 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