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2022-09-01 15:35

이마트·신세계百, 추석 착한기업 1,2위 차지

신세계 계열 유통2사 점유율 31.8%..소비자 10명중 3명꼴 쿠팡 10.2%으로 현대百 5.9% 앞질러

이민하

신세계그룹의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명절 착한 기업 1,2위를 차지했다. 이마트가 19.4%, 신세계백화점이 12.4% 선호도를 보였다. 이어 온라인 유통강자 쿠팡이 10.2%로 3위를 차지했다.

Big3 백화점 중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각각 5.9%와 4.9% 점유율로 5위와 6위에 그쳤다. 롯데그룹의 아웃렛인 롯데마트는 4.7% 점유율로 7위를 기록했다. 

홈플러스와 지마켓은 각각 7.1%와 2.6% 선호도를 기록했다. 

1일 스트레이트뉴스는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28~30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유통기업 가운데 가격과 품질, 서비스가 가장 우수한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냐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95% 신뢰구간에서 표본오차 ±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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