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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재난 발생 시 책임 주체는 ‘국가’

자연재난으로는 “황사(82%),폭염/가뭄(80%) 가능성 높다” 사회재난으로는 “감염병 노출 가능성(79%) 높다” 재난 이후 회복 과정에서 ‘평등하다는 인식’ 35% 불과

김태형2022-12-21

여론조사 ‘집값 하락’ 전망…지금이라도 부동산 팔아야 할까?  

“많이 떨어져서 심각” vs “좀 더 떨어져야” ‘집값 전망’ 여론조사 수치만 단순 제시하는건 ‘무책임’ 조사 결과와 실물 수치 상관성 분석 등 추가 노력 필요

신창운2022-12-20

우리사회에서 가장 갈등 심한 집단은 ‘진보 vs 보수’

국민 10명 중 9명(90%),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크다’ 다음은 ‘정규직과 비정규직’(79%), ‘부유층과 서민층’(77%) 순

김태형2022-12-19

국민 59%, 실내마스크 전면 해제에 “반대한다”

2030세대, 실내 마스크 전면 해제에 찬성 의견 우세 40대 이상 연령층 반대의견 우세…70대 반대 가장 높아

하혜영2022-12-15

여론조사로 월드컵 16강 진출 등 ‘미래 예측’ 가능할까?

우리 국민 다수가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게 전망했습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선 60%, 또 다른 조사기관 조사에선 66%. 참으로 놀랄 만한 예측 능력을 보여준 셈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낮을 거란 많은 전문가들의 예측과 다르게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의 예측 능력이 늘 신통했던 건 아닙니다. 16강 진출이 좌절됐던 2006년 독일 월드컵 땐 우리 국민 94%,…

신창운2022-12-11

국민 66%, 이주민도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정치 대표자’ 인정은 “불편”

국민 10명중 6명, 이주노동자·북한이탈주민이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되는 건 “불편” 국민 54%, “우리 사회가 이주민에 대해 혐오·차별적 태도 보인다” 국민 68%, “다른 나라에 비해 이주민 차별 정도는 심하지 않다”

김태형2022-12-07
1992년 12월 11일 부산 기관장 모임을 했던 부산 남구 초원복국에서 도청 사건이 벌어지자 이후 경찰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역사로 보는 선거여론조사] 1992년 대선 ‘YS와 DJ 숙명의 대결’ ⑤치열한 여론조사 신경전

여론조사가 선거전략 수립에 중추적 역할 담당 선거 분위기 바꾸려고 유리한 조사결과 언론에 흘려 막판 변수 ‘초원복집 사건’도 여론에 영향 못 미쳐

현경보2022-12-04

‘아무 언론’의 ‘아무 노래’ 닮은 ‘아무 의미’ 없는 여론조사 보도

‘아무노래 시리즈’ 떠올리게 하는 윤 대통령 지지율 보도 여론조사 수치만 있으면 ‘아무 이유’나 갖다 붙이는 언론 여론조사 보도 보며 면도날에 살짝 베이는 통증이라도 느껴봤으면…

신창운2022-12-02

[역사로 보는 선거여론조사] 1992년 대선 ‘YS와 DJ 숙명의 대결’ ④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불법’ 논란

한국일보 : 김영삼31%, 김대중22%, 이종찬15%, 정주영 9%, 박찬종 8% 중앙일보 : 김영삼33%, 김대중21%, 박찬종15%, 정주영10% 조선일보 : 김영삼30%, 김대중19%, 박찬종13%, 정주영11%   1992년 11월 선거법 개정, ‘후보자 지지도 여론조사’ 허용

현경보2022-11-27

쏟아지는 여론조사 결과들…신호인가? 소음인가?

신호와 잡음 분별할 수 있는 주의와 노력 필요

신창운202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