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IT

[DMI 2027] AI 에이전트·GEO·초개인화로 톺아보는 ‘마케팅의 다음 단계’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통상 갈등, 공급망 리스크로 인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은 성장의 해법을 인공지능(AI)에서 찾고 있다. 국내 광고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김희빈 기자•2026-09-30

차세대 AI 개발 26% 맡겼다… 앤트로픽, ‘스스로 진화하는 AI’ 실태 공개

인공지능(AI)이 스스로 다음 세대의 모델을 개발하는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 앤트로픽은 자사의 최신 AI 모델 ‘클로드(Claude)’가 사내 연구개발(R&D) 작업의 26%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희빈 기자•2026-09-18

경남 제조업에 AI 이식한다… 공공형 ‘제조 AI 센터’ 가동

경남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공공형 거점 공간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서 ‘경남 제조 AI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희빈 기자•2026-09-18

학생들 태블릿까지 짜고 쳤나, 650억 교과서 입찰담합 철퇴

초·중·고교 디지털 교과서 보급 사업 과정에서 대규모 입찰담합을 벌인 정황이 포착되어 정식 제재 절차에 돌입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교육청 등이 발주한 디지털 교과서용 태블릿 컴퓨터 구매 입찰에서 조직적인 담합을 벌인 4개 제조·판매 사업자에게 조치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김희빈 기자•2026-09-17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정책의 대표 이름을 직접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책의 목적과 가치를 시각적·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대표 브랜드명과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브랜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내 손으로 만드는 대한민국 AI 정책 이름, 총상금 450만 원 걸렸다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정책의 대표 이름을 직접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책의 목적과 가치를 시각적·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대표 브랜드명과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브랜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희빈 기자•2026-09-17

“AI 속도조절론은 음모”…트럼프 통화에 젠슨 황 “속도 안 줄인다” 응수

인공지능(AI) 주요 개발사 경영진들이 기술 발전 속도를 제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은 이후 글로벌 증시가 크게 동요하자 미국 정치권과 반도체 업계 수장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김희빈 기자•2026-09-15

“공부부터 쇼핑까지 AI에 물어본다”… 10대 85%, 주 2회 이상 사용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학업과 소비 활동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았다.

김희빈 기자•2026-09-11

“개인정보 새면 매출 10% 날아간다”…11일부터 징벌적 과징금 폭탄

고의나 중과실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키거나 법 위반을 반복한 기업에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제도가 11일부터 전격 시행된다.

김희빈 기자•2026-09-10

“검색 넘어 실행까지” SKT, 전 국민 ‘AI 에이전트’ 생태계 튼다

SK텔레콤이 단순한 대화형 정보 검색을 넘어 실생활 과업을 직접 처리하는 대규모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김희빈 기자•2026-09-10

30조 시장 키운다…정부, 유튜브·쇼트폼 사상 첫 직접 지원

문화체육관황부가 급속히 변화하는 미디어 생태계에 발맞춰 국내 방송영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크리에이터 산업을 2030년까지 30조 원 규모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전략을 가동한다.

정도윤 기자•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