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스로 생을 마감할 권리 인정하자” 82%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권리, 가족 고통과 부담 등의 이유로 찬성
김철주•2022-07-27

일본 국민 51% , 자위대 존재 근거 헌법 명기 찬성
자위대 ‘반격 능력’ 보유에 찬성 50%, 아베 총리 사망 이후 헌법개정 여론 높아져
김철주•2022-07-25

우리 국민 주변국 ‘호감온도’ 미국 59도 1위
북한 29.4, 일보 29.0, 중국 23.9, 러시아 23.3도 순
김철주•2022-07-24

직장인 48% “회사는 돈 버는 곳”, “회사에서 자아실현”은 40%
“눈치 보며 회사에 남는 시간 사라졌다” “회사 일과 개인 생활을 엄격히 구분”
하혜영•2022-07-23

“본인 이름에 만족하는 사람은 52% 밖에 안돼”
18세 이상 성인남녀 10명중 1명은 “개명 의향 있다” 응답자의 27% “이름이 운명을 결정한다”
하혜영•2022-07-21

‘검수완박’ 여론 정반대, 왜?
[미디어토마토] 찬성 46%, 반대 38% [리얼미터] 찬성 38%, 반대 52%
김철주•2022-04-15

이재명,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 28%로 1위
오세훈 13%, 안철수 10%, 원희룡 10% 선두권 형성
현경보•2022-04-03

우리나라 ‘주택보유율’ 61%…2채 이상 소유도 11%
여론조사로 본 우리나라의 주택보유율이 6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3월 말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귀하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집이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응답 결과다. 집을 소유한 사람 중에는 1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50%, 2채 이상을 가진 사람이 11%로 나타났다.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집이 있는 유주택자 비율은 서울 지역이 58%로 가장 낮았으며, 호남 지역이…
김철주•2022-04-02

“세대갈등 심각” 81%…1년 전보다는 4%p 감소
앞으로 세대갈등 “지금과 비슷하거나, 더 심각해 질 것” 84%
현경보•2022-04-01

향후 1년 경기전망 ‘좋아질 것’ 29% ‘나빠질 것’ 33%
이념 성향에 따라 달리지는 경기 전망…보수는 ‘긍정’ 진보는 ‘부정’
현경보•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