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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제도 공론화 500인 회의 방송 장면

여론조사와 다른 ‘공론조사’…어떻게 볼 것인가?      

여론 : 국회의원 정수 ‘줄여야’ 65%, ‘늘려야’ 13% 공론 : 국회의원 정수 ‘줄여야’ 37%, ‘늘려야’ 33%

신창운2023-05-16
2023년 5월 10일 중앙일보 1면

한국갤럽, 평소와 다른 여론조사 태도…중앙일보에 굴복?

중앙일보-한국갤럽 조사, 질문지 둘러싼 ‘기싸움’ 흔적 여론조사 의뢰하는 언론과 조사기관은 ‘갑을’ 관계?

신창운2023-05-11

美 퓨리서치센터 “여론조사 방법이 급변하고 있다”

오랜 역사와 경험, 역량 축적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를 흔쾌히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2016년과 2020년 미국 대선 여론조사가 그랬다. 트럼프라는 ‘예외적인’ 정치인이 개입된 탓도 있지만, 실제 투표 결과 대비 여론조사의 신빙성을 의심할 수 있는 증거가 한둘이 아니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2000년부터 2022년까지의 미국 내 78개 여론조사기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거여론조사와 관련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몇…

신창운2023-05-03

‘북한은 우리의 적’ 48%…‘친구도 적도 아니다’ 44%

국민 61%, “북한이 우리 경제에 위협이 된다” 국민 81%, “북한이 우리 안보에 위협이 된다” 국민 94%, 향후 1년 남북관계 “‘나빠지거나 큰 차이 없을 것”

김태형2023-05-03
대통령실 제공= 윤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만찬에서 노래하는 장면 

尹 대통령 美 국빈방문 성과…지지율 40%대 회복

최근 평균 지지율보다 8%p 상승…美 상하원 합동연설 영향? 안보 성과, 긍정평가 46% vs 부정평가 49% 엇갈려 경제 성과, 긍정평가 52%로 부정평가 39% 보다 많아

김태형2023-04-30

심상치 않은 정당호감도 하락…’제 3정당’ 기회인가?

국민의힘, 1년 만에 호감도 46%에서 32%로 급락 민주당 42%에서 36%, 정의당 29%에서 23%로 하락 국민의힘, 민주당 ‘양당 동시 심판론’ 탄력 받을 수도

김태형2023-04-27

【신창운의 여론다움 (10)】 “바보야, 문제는 비용이야”      

1992년 42대 미국 대통령 선거. 재선에 나섰던 아버지 부시 후보는 베를린 장벽 붕괴, 냉전 종식에 힘입어 '강한 미국'을 표방했습니다. 반면 클린턴 후보는 짧은 정치 경력에다 베트남전 기피 의혹까지 받고 있었죠. 이 때 클린턴 진영이 내세웠던 선거 구호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였습니다. 톡톡히 효력을 봤던 이 구호가 다시 등장한 건 2016년. 주인공은 클린턴 아내…

신창운2023-04-25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1948년 11월 4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자신이 대선에 패했다는 대형 오보를 낸 시카고 데일리 트리뷴을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신창운의 여론다움 (9)】비확률 표집, “미안하다”

여론조사 역사는 표본추출 및 선거 예측 실패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1936년 랜던 후보가 루즈벨트를 이길 거라고 리터러리 다이제스트가, 1948년 듀이 후보가 트루먼을 물리칠 것이라고 갤럽이 각각 잘못 예측한 건 모두 비확률적 방식에 의한 표본추출 때문이었습니다.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1948년 11월 4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자신이 대선에 패했다는 대형 오보를 낸 시카고 데일리 트리뷴을 들어 보이며 웃고…

신창운2023-04-25

‘여론조사 선진국’…미국의 주요 여론조사 기관들은?

FiveThirtyEight Pew Research Center Gallup YouGov RealClearPolitics

신창운2023-04-24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어떤 조사가 믿을 만한가?

조사기관 마다 서로 다른 질문방식, 조사방법 이해해야 정치권, 언론이 조사결과 ‘아전인수 해석’으로 혼란 부추겨

신창운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