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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총장_카오스 재단과 유튜브 인터뷰 화면

【신창운의 여론다움 (8)】20세기 조사방법 업데이트 절실         

지난 1월 말 임기 4년을 마친 오세정(70) 전 서울대 총장이 “21세기 학생을 20세기 교수들이 19세기 방식으로 가르친다는 말이 있다”며 “정보화 사회에 맞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_카오스 재단과 유튜브 인터뷰 화면 “어떻게 여론조사 결과를 ‘여론’으로 받아들일 수 있나”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여론조사 방법 역시 비슷한 처지라고…

신창운2023-04-18

‘정치 비호감’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윤대통령 지지율 27%,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 37% 국내 정당호감도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3% 미국 정당호감도 민주당 33%, 공화당 29%

신창운2023-04-18
한국여론펑판연구소 (KOPRA)제공  대통령 국정지지율 추이 그래프 

유치하기 짝이 없는 정치권의 ‘여론조사 해석 논란’

자신에 유리하면 문제 있는 조사, 불리하면 문제 많은 조사

신창운2023-04-16

KBS 수신료 납부방식 개선 ‘96% 찬성’은 여론 아니다    

대통령 홈페이지 방문자의 의견은 국민 대표성 없어 물어볼 필요 없는 ‘뻔한 질문’은 의도를 의심해 봐야  

신창운2023-04-13

【신창운의 여론다움 (6)】ChatGPT에게 질문하며 친해지기

‘여론다움’을 “여론답지 않은데 여론인 것처럼’으로 해석 ChatGPT와 더 친해지면 공감하는 답변 얻을 수 있을까?

신창운2023-04-08

일반인들이 점치는 프로야구 우승팀…“예상은 예상일 뿐”    

지난해 우승팀의 우승 예상하지만 실현된 경우 없어

신창운2023-04-04

【신창운의 여론다움 (5)】갈치조림 백반에 소주 한 병?

언론의 ‘낯 뜨거운’ 여론 예측…미래 전망은 늘 위험

신창운2023-04-04

참으로 용감한 언론의 ‘무책임한 여론조사 보도 ‘

저널리즘과 여론조사는 본래 ‘태생적 불화’ 관계

신창운2023-03-30

‘의원정수 증감’과 ‘선거구제 선호’ 여론의 상관관계는?   

국민 57%, 국회의원 정수 ‘줄여야 한다’…’늘여도 된다’ 9% 불과 국민 71%, 국회의원 세비 동결하더라도 “의원 정수 늘려선 안돼” ‘소선거구제’ 선호 52%…’중대선거구제’ 선호 32%

신창운2023-03-26

【신창운의 여론다움 (4)】’막장드라마’ 같은 여론조사지만 ‘항꾼에’ 가야

욕하면서도 본다는 ‘막장’ 드라마, 본 적 있으세요?  자극적이거나 비상식적 요소가 가득하지만, 끊임없이 쏟아내는 갈등과 그 전개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 때문에 계속 시청할 수밖에 없다는 ‘막장’ 드라마. 여론조사를 신뢰한다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조작하는 거 아니냐고 노골적으로 의심하면서도 이번 조사에선 지지율이 어떻게 나왔느냐고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조사가 실시되고 있고 언론에선 조사결과가 나오면 앞다퉈 보도합니다. 욕하면서도 계속…

신창운202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