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내년 총선 이기려면 여당은 ‘전면개각’, 야당은 ‘지도부 교체’
가상신당 출현 시 정당지지율 국힘 33%, 민주당 32%, 이·유 신당 17%, 비명계 신당 7%
김태형•2023-11-05

윤석열 정부 ‘외교’ 긍정 평가…’공직 인사’는 보수층도 실망
한국갤럽 윤정부 출범 1년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외교 40%, 대북 36%, 복지 33%, 경제 25%, 공직인사 17% 순
김태형•2023-11-04

‘정치양극화’에 발목 잡힌 대통령 지지율
국정수행 평가… 실제 성과보다 정파성에 좌우 박근혜, 문재인 정부 거치며 정치 양극화 심화
신창운•2023-11-03

국민 10명 중 6명 “이태원 사고 진상규명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리서치 이태원 사고 1주기 국민인식조사 “책임자 처벌 잘 진행되지 않았다”64% “유족 및 부상자 구제·지원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 51%
김태형•2023-11-02

국민 10명 중 6명 “법정 정년, 국민연금 수급개시 연령까지 연장해야”
한국노총, 전국 성인남녀 1,000명 설문조사 정년연장 찬성, 40대 72%로 가장 높아…50대 69%, 30대 64% 순
김태형•2023-11-01

尹대통령 “심각한 학폭, 학교전담경찰관 확대”…교원 92% 찬성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원 인식조사 “‘경미한 사안은 학교, 심각한 사안은 경찰이 담당해야” 42.5%
김태형•2023-11-01

‘무엇이든 물어보는’ 질문 자제해야
당연하거나 뻔한 결과 예상되는 경우 김포시의 서울특별시 편입 여부
신창운•2023-10-31

尹 대통령 지지율 33% 지난 주 대비 3%p 올라…“중동 외교가 효자 역할”
한국갤럽 10월 넷째 주 조사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2%…무당층 28%
김태형•2023-10-27

윤 대통령 반성했지만 국민들은 “아직 못 믿겠다”
국정 지지율 32%, 국정운영 신뢰도 33%로 동반하락
김태형•2023-10-26

한국조사협회 ‘선언’… 전화면접 대 ARS 문제 아니다
ARS 퇴출은 비현실적 & 무리한 시도 전화면접 7% 이상 응답률 달성 어려워질 것 감독 및 규제… 전화면접과 ARS 분리 필요
신창운•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