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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카테고리입니다.

[22대 총선 인천 계양을] 이재명 51.7%, 원희룡 41.3%
4·10 총선 인천 계양을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민주당 이 후보가 51.7%로 41.3%를 얻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에게 10.4%p 앞섰다.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후보 1.1%, 무소속 안정권 후보 1%였다. 계양을은 지난 2010년 7월 보궐선거에서 보수 정당…

[22대 총선 경기 용인갑] 민주 이상식 49.4%, 국힘 이원모 37.5%
4·10 총선 용인갑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가 과반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이틀간 진행한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민주당 이 후보가 49.4%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 이원모 후보는 37.5%였다. 두 사람간 격차는 11.9%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4%p) 밖이다. 개혁신당 양향자 후보 5.2%, 무소속 우제창 후보 1.6%였다.…

[22대 총선] 서울 중·성동갑 민주 전현희 34.0%, 국힘 윤희숙 39.8%
서울 용산, 경기 성남분당을 등 5곳 접전; 10곳은 민주당 후보 우세

[22대 총선 인천 서구갑] 민주 김교흥 57%, 국힘 박상수 33.9%
인천 서구갑 총선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가 국민의힘 박상수 후보에게 크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 후보가 57%로 33.9%를 얻은 박 후보에게 크게 앞섰다. 개혁신당 최인철 후보는 0.4%, 무소속 최상진 후보는 0% 지지율을 얻는 데 그쳤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4.7%였다. 인천 서구갑은 선거구 획정으로…

[22대 총선] 용산, 영등포갑… 오차범위 안팎 혼전
계양을 이재명 47.2% 원희룡 43.6%

[22대 총선] 계양을 이재명 46% 원희룡 42%, 하남갑 추미애 48% 이용 43%
27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새로 올라온 22대 총선 여론조사는 모두 25개다. ‘명룡대전’이 펼쳐지고 있는 인천 계양을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간 격차가 4%p로 좁혀졌다. 윤석열 대통령 ‘저격수’와 호위무사‘가 맞붙은 경기 하남갑에서는 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이용 후보가 47.8% 대 43.2%로 접전 양상이다. 경기 파주을(민주 박정, 국힘 한길룡)과 강원 원주을(민주 송기헌, 국민의힘 김완섭)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22대 총선 경기 고양병] 민주 이기헌 53.2% 국힘 김종혁 39.2%
제3지대 상당수가 민주당으로 이동한 듯

[22대 총선] 수도권 18~29세 46.6%가 부동층… 한달 새 2.5배 늘어
수도권 18~29세 여성 중 부동층은 10명 중 6명

[22대 총선] 32개 선거구 중 광진을 송파병 등 7곳 접전
종로, 중성동갑, 경남 양산을 다시 오차범위 밖 격차

[22대 총선 경남 양산갑·을] 양산갑 국힘 우세, 양산을 김두관-김태호 팽팽
시민 10명 중 8명 “의원 2명 한 정당에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