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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이종섭·황상무 사태 진정… 국힘, 오산과 평택병에서 민주와 접전

2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새로 올라온 4.10 총선 관련 여론조사는 19개다. 이종섭 호주대사가 입국하고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물러남에 따라 이종섭·황상무 사태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최근 실시된 경기 평택병, 오산 여론조사에선 국힘 후보들이 반등세를 보여주면서 민주당 후보들과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 부 산 ] ▲북구갑 민주 전재수 54% 국힘 서병수 40% MBN·매일경제·넥스트리서치, 3월18~19일, 오차범위 ±4.4%p [ 인 천…

이민하2024-03-25

[22대 총선 경기 오산] 차지호(민) 김효은(국) 3.9%p 격차 접전

서로 다른 곳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라는 한계가 있지만, 경기도 오산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1주일 새 오차범위 밖에서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오산시 거주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차지호 후보 42.4%, 국민의힘 김효은 후보 38.5%로 나타났다.  이보다 앞서 지난 14~15일 실시된 또 다른 조사(중부일보-데일리리서치)에선 차 후보가 48.8%로 30.9%를…

하혜영2024-03-25

조국혁신당 의석수가 여야 승패 좌우한다

두 자릿수 의석 획득하면 진보 계열 정당 승리 5석 미만 그치면 선거 패배에 일조했다고 평가받을 수도

신창운2024-03-24

이재명의 굴욕… 계양을 비례대표 조국혁신당에 추월 당해

계양을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비례대표 정당투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조국 대표가 만든 조국혁신당에 추월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의 인기가 상승해 민주연합을 위협하자 “우군보다 아군이 많아야 한다”며 견제구를 날려온 이재명 대표로선 자신의 안방에서조차 높게 나온 조국혁신당 지지율 때문에 곤혹스런 입장에 처하게 됐다. OBS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인천 계양을 선거구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8.9%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37.3%)에게 11.6%p…

하혜영2024-03-22

[22대 총선] 오차범위 넘나들고 있는 서울 종로, 인천 계양을

22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올라온 22대 총선 여론조사는 모두 22개다. 서울 종로에서 3개, 인천 계양을에서 4개의 여론조사가 각각 실시돼 두 지역구에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두 곳 모두 민주당 후보(곽상언, 이재명)가 국민의힘 후보(최재형, 원희룡)를 앞서는 가운데 종로의 경우 1개는 오차범위 밖 우세(18%p), 2개는 오차범위 내(각 6%p) 접전이다. 계양을의 경우 2개는 오차범위 밖(17%p, 11.6%p)이며, 다른 2개는…

하혜영2024-03-22

[22대 총선 경기 수원병] 민주당 김영진 50.9% 국민의힘 방문규 39.7%

4.10 총선을 앞두고 수원병 선거구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김영진 후보가 국민의힘 방문규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수원병 선거구 거주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회의원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김영진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50.9%, 국민의힘 방문규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39.7%로 각각 조사됐다. 기타 후보 4.2%, 투표할…

이민하2024-03-22

서울 영등포갑 여론조사, 왜 차이가 많이 났을까

진보·중도 이념성향 구성에서 10%p가량 차이

하혜영2024-03-21

[22대 총선 인천 남동갑] 민주 맹성규, 국힘 손범규에 10.5%p 우세

22대 총선 인천 남동갑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의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조사 결과, 맹성규 의원이 48.1%로 국민의힘 손범규 예비 후보(37.6%)를 10.5%p 앞섰다.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를 넘는 것이다. 개혁신당 장석현 예비 후보는 4.4%였다. 손 예비 후보와 장 예비 후보 등 보수권 후보들의 지지율을 합쳐도 맹…

하혜영2024-03-21

[22대 총선] 부산 연제서 진보 깃발 올리나… 노정현 47.6%, 김희정 38.3%  

21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새로 올라온 여론조사는 17개다. 부산 9곳 중 북구갑 북구을 사상 강서 남구 등 5곳은 오차범위 내 접전이고, 사하을 서구동구는 국민의힘 우세, 사하갑은 민주당이 우세하다. 연제구는 민주당과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진보당 노정현 후보가 국힘 김희정 후보에게 오차범위를 넘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진보의 깃발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머지 8곳 중 4곳은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고, 4곳은 오차범위를…

이민하2024-03-21

[22대 총선 경기 의정부갑] 박지혜(민) 지지율, 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율 합과 유사 

경기 의정부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예비 후보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의정부갑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박 예비 후보가 52.7%로 국민의힘 전희경 예비 후보(33.3%)에게 19.4%p의 우세를 보였다. 개혁신당 천강정 예비 후보는 2.8%였다. 이 곳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7.1%, 국힘 32.0%로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조국혁신당도 14.1%로 두…

하혜영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