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국인 49% 코로나 백신 부작용 우려…”설명할 수 없는 사망의 원인”
미국인 4명 중 1명, “아는 사람 코로나 백신으로 갑자기 사망”

실내 마스크 전면 해제는 ‘시기상조’?…반대 여론 57%로 여전히 높아
20대 연령층에서는 전면해제 찬성 여론 60% 정부의 코로나 방역 대응 “잘하고 있다” 59% 코로나 상황 “심각하지 않다” 56%…”심각하다” 42%

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재난 발생 시 책임 주체는 ‘국가’
자연재난으로는 “황사(82%),폭염/가뭄(80%) 가능성 높다” 사회재난으로는 “감염병 노출 가능성(79%) 높다” 재난 이후 회복 과정에서 ‘평등하다는 인식’ 35% 불과

여론조사 ‘집값 하락’ 전망…지금이라도 부동산 팔아야 할까?
“많이 떨어져서 심각” vs “좀 더 떨어져야” ‘집값 전망’ 여론조사 수치만 단순 제시하는건 ‘무책임’ 조사 결과와 실물 수치 상관성 분석 등 추가 노력 필요

우리사회에서 가장 갈등 심한 집단은 ‘진보 vs 보수’
국민 10명 중 9명(90%),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크다’ 다음은 ‘정규직과 비정규직’(79%), ‘부유층과 서민층’(77%) 순

국민 59%, 실내마스크 전면 해제에 “반대한다”
2030세대, 실내 마스크 전면 해제에 찬성 의견 우세 40대 이상 연령층 반대의견 우세…70대 반대 가장 높아

국민 66%, 이주민도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정치 대표자’ 인정은 “불편”
국민 10명중 6명, 이주노동자·북한이탈주민이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되는 건 “불편” 국민 54%, “우리 사회가 이주민에 대해 혐오·차별적 태도 보인다” 국민 68%, “다른 나라에 비해 이주민 차별 정도는 심하지 않다”

노조파업 ‘부정적’ 52%, ‘긍정적’ 14%…’긍정 부정도 아니다’ 35%
노조활동에 대한 부정 인식, 긍정보다 3배 이상 많아 ‘자신들의 이익만 챙겨서’ 노조활동 부정적 45% ‘시민들의 일상생활 불편 초래해서’ 파업 부정적 35%

극단으로 치닫는 정치…비정치적 이슈에도 ‘정파적 여론’ 심각
현 정부 들어 더 심해지는 ‘정치적 양극화’ 현상 사회적 약자 포용성에 대한 여론도 ‘정파적 대립’

‘택시 대란’…택시요금 인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이용자 75%, “택시 안 잡혀 곤란한 적 있었다” 이용자 51%, “택시 호출앱 이용시, 추가 비용 지불” 택시요금 인상안에 “이용자 83%, 지금도 택시비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