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감정온도 ‘46.2도’로 가장 높아

기시다 22.1도, 김정은 19.3도, 시진핑 19.1도, 푸틴 14.8도 순 지도자에 대한 감정온도, 국가에 대한 감정온도보다 크게 낮아

김태형2022-11-16
 이태원 참사관련 SBS 여론조사 보도화면

‘조중동’은 왜 이태원참사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을까?

조사 질문 비교로도 정치 성향이나 조사기관 능력 검증 가능  개별 문항의 맥락을 살펴보면 ‘부정 응답’ 유도한 사례도 보여

신창운2022-11-15

미국, ‘친구·자유·민주’ 긍정 이미지…하지만 ‘위협적·부정직’

우리 국민 절반 이상, 미국은 ‘우리와 친구’, ‘억압보다 자유’ 이미지 민주적 46%, 신뢰 37%, 평화·책임감 36% 등 긍정적 이미지 위협적 31%, 정직하지 않음 32% 등 부정적 이미지

김태형2022-11-09

尹 정부 6개월, ‘교육정책·공직인사’ 낙제점…’코로나 대응’ 긍정적 

대통령 긍정평가자, 코로나 대응·북한정책·부동산·외교 정책 “잘했다” 대통령 부정평가자, 경제·공직인사·외교·교육 정책 “못했다”

신창운2022-11-08

김어준의 ‘여론조사꽃’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게 나온 이유는?

여론조사꽃, 민주당38%, 국민의힘29%, 정의당1%, 무당층30% NBS 조사, 민주당31%, 국민의힘33%, 정의당4, 무당층30%

현경보2022-11-06

국민 52% 여론조사 “신뢰한다”…48% “신뢰하지 않는다”

연령대 높을수록, 보수·중도 보다 진보 성향이 여론조사 더 신뢰 국민 10명중 8명 “여론조사 관심있다”…5060대 특히 관심 높아

김태형2022-11-03

국민 10명중 8명, “내가 2023년 예산 짠다면 ‘재난·안전’ 분야 증액”

국민 2명 중 1명,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 희망 복지분야 예산편성 참여 의향 60%로 가장 많아 

하혜영2022-11-02

우리 국민 54%, 개헌을 통한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 찬성

가장 시급한 정치개혁과제는 ‘다당제와 선거구제 개편’ 국민 61%, ‘정치의 팬덤화 현상’ 역기능 크다

김태형2022-11-01

민주당 지지율, 5% 포인트 급락한 이유는?

“5개 여론조사 중 갤럽조사만 달랐다” 윤대통령 지지율 20%대인가, 30%대인가?

현경보2022-10-23

일본 호감도 32.8도…2019년 무역분쟁 이후 최고치

미국 56.5도, 일본32.8도, 북한27.4도, 중국 24.8도, 러시아 22.5도 순 20대와 60대 이상, 미국·일본 호감도 높아 2030세대, 북한· 중국·러시아 호감도 낮아

김태형202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