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민 59%, 실내마스크 전면 해제에 “반대한다”
2030세대, 실내 마스크 전면 해제에 찬성 의견 우세 40대 이상 연령층 반대의견 우세…70대 반대 가장 높아

국민 66%, 이주민도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정치 대표자’ 인정은 “불편”
국민 10명중 6명, 이주노동자·북한이탈주민이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되는 건 “불편” 국민 54%, “우리 사회가 이주민에 대해 혐오·차별적 태도 보인다” 국민 68%, “다른 나라에 비해 이주민 차별 정도는 심하지 않다”

노조파업 ‘부정적’ 52%, ‘긍정적’ 14%…’긍정 부정도 아니다’ 35%
노조활동에 대한 부정 인식, 긍정보다 3배 이상 많아 ‘자신들의 이익만 챙겨서’ 노조활동 부정적 45% ‘시민들의 일상생활 불편 초래해서’ 파업 부정적 35%

극단으로 치닫는 정치…비정치적 이슈에도 ‘정파적 여론’ 심각
현 정부 들어 더 심해지는 ‘정치적 양극화’ 현상 사회적 약자 포용성에 대한 여론도 ‘정파적 대립’

우리국민 75%,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에 ‘뜨거운 관심’ 보여
국민 72%, “사우디와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 국토부 장관의 기업 네트워크 확대 노력…국민 65%가 ‘바람직한 일’

‘택시 대란’…택시요금 인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이용자 75%, “택시 안 잡혀 곤란한 적 있었다” 이용자 51%, “택시 호출앱 이용시, 추가 비용 지불” 택시요금 인상안에 “이용자 83%, 지금도 택시비 비싸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감정온도 ‘46.2도’로 가장 높아
기시다 22.1도, 김정은 19.3도, 시진핑 19.1도, 푸틴 14.8도 순 지도자에 대한 감정온도, 국가에 대한 감정온도보다 크게 낮아

‘조중동’은 왜 이태원참사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을까?
조사 질문 비교로도 정치 성향이나 조사기관 능력 검증 가능 개별 문항의 맥락을 살펴보면 ‘부정 응답’ 유도한 사례도 보여

미국, ‘친구·자유·민주’ 긍정 이미지…하지만 ‘위협적·부정직’
우리 국민 절반 이상, 미국은 ‘우리와 친구’, ‘억압보다 자유’ 이미지 민주적 46%, 신뢰 37%, 평화·책임감 36% 등 긍정적 이미지 위협적 31%, 정직하지 않음 32% 등 부정적 이미지

尹 정부 6개월, ‘교육정책·공직인사’ 낙제점…’코로나 대응’ 긍정적
대통령 긍정평가자, 코로나 대응·북한정책·부동산·외교 정책 “잘했다” 대통령 부정평가자, 경제·공직인사·외교·교육 정책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