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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SOS] 여름 감기인 줄 알았는데…여름 휴가철 조심해야 할 바이러스 감염병 다섯 가지
여름철 주의해야 할 감염원이 세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함께 만지는 장난감과 놀이시설, 냉방을 위해 창문을 닫아둔 실내 공간, 휴가지의 풀숲과 야영장까지 일상 곳곳에서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다.

[운동, 하다] 여름휴가 코앞인데 뱃살은 그대로…‘몸매 살리는 초치기 운동’ 이렇게 하세요
8월 여름휴가는 코앞인데 거울 속 몸은 마음처럼 준비되지 않았다. 한 달만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겠지만 남은 시간은 고작 2주가 채 안된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증명 끝… 서울시 공공시설 복지 할인 대폭 간소화
서울시민 3명 중 1명에 달하는 복지 대상자들이 앞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두꺼운 증명서나 복지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요금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반려생활 리포트] 노령견 시대, 산책 시간보다 먼저 봐야 할 ‘관절·치아·체중’
반려인들에게 반려견의 존재는 가족과 다름없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랑스러운 녀석과 함께하는 시간이 보통의 가족보다 짧다는 것이다. 젖을 막 뗀 어린 시절 처음 만난 이후, 청년기를 보내고 늙어가는, 반려견의 생애를 오롯히 지켜보는 것은 반려인의 입장에서 한편으로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나홍진 ‘호프’ 흥행 독주 계속…올해 최단 100만 돌파 기록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사흘 만에 누적 관객 수 122만명을 돌파했다. 17일 하루에만 59만명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점유율 66.8%를 기록, 올해 개봉작 중 최단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여행 대신 ‘쉼’… 2026년 여름휴가, 짧고 가깝게 떠난다
2026년 여름휴가 트렌드는 짧고 가까운 근거리 여행. 응답자 71.8%가 휴가를 계획했고, 74.2%는 국내 여행을, 54.1%는 완전한 휴식을 원한다고 답했다.

[운동, 하다] 오늘도 1만 보 채우셨나요? 걸음 수보다 먼저 봐야 할 네 가지
최근에는 1만 보보다 적게 걸어도 상당한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7000보’가 새로운 목표처럼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목표 수치를 1만 보에서 7000보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채웠는지가 아니라 평소보다 얼마나 더 움직였고, 어느 정도 강도로 걸었으며,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는지다.

간밤 수도권 물폭탄…습도 오른 15일, 주말께 장맛비 재개
15일 수도권·강원 집중호우에 이어 전국에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체감온도 33~35도의 무더위와 강풍, 제주·전남·경남 해안 폭풍해일 우려까지 겹쳐 대비가 필요하다는 기상청 예보를 전한다.

[건강 SOS] 몸보신하려다 탈 난다…초복 보양식, ‘음식 궁합’ 보다 더 따져야 할 것은?
보양식을 먹을 때 살펴야 할 음식 궁합은 따로 있다. 삼계탕 국물과 김치·소금에서 나트륨이 겹치거나, 장어와 간 요리·고함량 영양제를 통해 동물성 비타민 A를 중복 섭취하는 경우다. 삼계탕을 먹은 직후 홍삼 농축액을 추가하거나 고단백 보양식에 술과 탄수화물 중심의 후식을 곁들이는 식사도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K-헤리티지 상반기 매출 90억원…전년 대비 50% 증가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