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만5세 초등입학 대신 유치원 의무교육해야”
전교조 설문에서 교사 95.5% “유치원 의무교육”
이민하•2022-08-18

기자 십중팔구 “윤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해”..
국정지지율 10.7% ..일반국민 지지율의 반토막 공직 인선 “제일 큰 문제”
이민하•2022-08-18

오세훈 서울시장 “잘한다” 48%, “잘못한다” 45%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압도적인 득표율 차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하면서, 최초의 4선 서울시장이 되었다. 오 시장에 대한 높은 지지에 힘입어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서울시 의회도 민주당의 독식에 종지부를 찍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시의회를 장악했다. 하지만,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7월 31~8월 1일 양일간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긍정평가와…
김태형•2022-08-10

‘이준석 징계’ 여론…”잘못했다” 49% vs “잘했다” 42%
50대와 20대에서 ‘이 대표 징계’에 대한 부정평가 50% 넘어 한 달 전 ‘이 대표 징계’ “잘됐다” 48%, “장못됐다” 43%와는 정반대
김철주•2022-08-10

“국내 원숭이두창 발생 심각하지 않다” 68%
원숭이두창 감염 가능성 낮다는 의견 90%
김철주•2022-08-03

“스스로 생을 마감할 권리 인정하자” 82%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권리, 가족 고통과 부담 등의 이유로 찬성
김철주•2022-07-27

일본 국민 51% , 자위대 존재 근거 헌법 명기 찬성
자위대 ‘반격 능력’ 보유에 찬성 50%, 아베 총리 사망 이후 헌법개정 여론 높아져
김철주•2022-07-25

우리 국민 주변국 ‘호감온도’ 미국 59도 1위
북한 29.4, 일보 29.0, 중국 23.9, 러시아 23.3도 순
김철주•2022-07-24

직장인 48% “회사는 돈 버는 곳”, “회사에서 자아실현”은 40%
“눈치 보며 회사에 남는 시간 사라졌다” “회사 일과 개인 생활을 엄격히 구분”
하혜영•2022-07-23

“본인 이름에 만족하는 사람은 52% 밖에 안돼”
18세 이상 성인남녀 10명중 1명은 “개명 의향 있다” 응답자의 27% “이름이 운명을 결정한다”
하혜영•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