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윤 대통령 반성했지만 국민들은 “아직 못 믿겠다”
국정 지지율 32%, 국정운영 신뢰도 33%로 동반하락
김태형•2023-10-26

2024년 美 대선서 “바이든 재선돼야 우리나라에 더 도움 돼”
한국리서치 美 대선 인식도 설문조사/ 바이든 당선돼야 우리나라에 좋다 39%…트럼프(11%) 압도
김태형•2023-10-25
“尹대통령 지지율 32.5%…1.5%P 하락, 2주 연속 뒷걸음질”
TK서도 50% 밑돈 49.1%…지난해 11월, 올 4월 이어 세 번째
김태형•2023-10-23

미국 호감도 18~29세가 최고, 40대 미국·일본 호감도 최저
한국리서치 주변 5개국 호감도 조사/ 美 56.9도, 日 36.8도, 北 28.6도, 中 27.8도, 러 26.5도 順 北·中·러·日에 비호감이지만 60대 이상이 호감도 가장 높아
김태형•2023-10-19

국회 갈등 심각해 의정 불가능한 수준
21대 국회 부정적 평가 75%
김태형•2023-10-16

【신창운의 여론다움(14)】여론조사, AI가 대신해 드릴게요
생성형 AI(인공지능): ChatGPT, Bard 공개 데이터, 전문가 의견 취합해 조사결과 산출
신창운•2023-10-10

추석 민심 여론조사 질문지 검토: KBS-한국리서치
상대적으로 많은 질문량 장관 인사 평가는 후보별로 물어야 수산물 섭취 ‘늘어날 것’ 항목 불필요
신창운•2023-10-05

추석 민심 여론조사 차이 규명
국힘 33% 민주당 27%; 국힘 27.0% 민주당 34.4% 응답률, 무당층, 질문 순서 효과 때문
신창운•2023-10-03

이례적 여론조사의 당연한 결과
여연 자체 여론조사를 굳이 공개한 이유 사회적 바람직성 질문의 이미 예상된 결과
신창운•2023-09-26

RDD 민주당과 가상번호 무당층 일부 상쇄
민주당 40.5% 대 32%; 무당층 16.5% 대 29% RDD+유선전화 대 가상번호 특성 차이
신창운•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