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직장인=잠재적 이직자’..2명중 1명 “이직 준비”

이직자 55% “회사 옮기고 곧바로 이직 후회한 적 있어”

이민하2022-08-16

지난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 전세계 1위 ‘불명예’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  우리나라 전세계 216개국 중 ‘가장 많아’

이민하2022-08-16

나를 위한 특별한 소비 ‘고급 맛집’… ‘파인다이닝’, ‘오마카세’ 가보셨나요?

응답자 44% “고급 레스토랑 방문 경험 있어” 20대 58% “비싼 음식을 먹는 것은 스스로를 위한 존중” “고급 맛집 경험은 특별한 추억이자 문화적 취향”

하혜영2022-08-14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우리 국민들의 선택은?

짜장면 선호 46%, 짬뽕 선호 34% 특히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짜장면 더 선호

김태형2022-08-10

LG가 삼성 보다 ESG 평가 ‘한수 위’

(주)LG ·(주)LG전자 ESG 브랜드 조사에서 1∼2위 차지..삼성전자 3위 그쳐

이민하2022-08-10
SBS 뉴스화면 

“문송합니다” 해법은 없나?

국민 85% “자연공학 전공을 추천하겠다” “문과는 개인 경제력 향상에 도움 안돼”

김철주2022-08-07
셰어런팅이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성과 아동 권리 침해 소지가 있음을 알리는 캠페인 내용

자녀 사진, 부모 마음대로 SNS에 올려도 괜찮을까?

응답자 49%가 ‘셰어런팅’에 부정적 어린 자녀가 있는 응답자는 비교적 호의적 응답자 55% “셰어런팅 관련 법률 필요하다”

하혜영2022-08-07

‘소울푸드’ 치킨, “브랜드보다 맛”

“월 평균 2~3회 치킨 먹는다” 50% 가격 인상 여파로 ‘No 치킨운동’ 벌이기도

하혜영2022-07-31

“자녀를 둔다면, 두 명이 좋다” 63%

“‘재산, 소득 많다면 다자녀가 좋다” 69% 희망 자녀 수와 현실의 괴리 심각

김철주2022-07-27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53%, 적당한 상대를 아직 만나지 못해서 47%

하혜영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