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2대 총선 전남 목포] 4전5기 배종호, 현역의원 김원이에 오차범위내 앞서
다자대결 : 배종호 31%, 김원이 24%, 문용진13%, 이윤석 9% 순 양자대결 : 배종호 39%, 김원이 32%, 기타후보 15% 순

제3지대 통합신당 대표하는 ‘간판 인물’로 누가 적합할까?
국민 43%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 통합신당 간판인물 적합도…이준석 전 대표 21%, 이낙연 전 총리 16% 이준석 전 대표는 호남, 이낙연 전 총리는 대구서 ‘적합도’ 더 높아

대통령 지지율, ‘1%p 소폭 하락’ 아니라 ‘30%대 초반 횡보’
대다수 언론이 오차범위 이내 지지율 오르내림에 집착

‘북한은 적’ 인식 군장병 5년간 2배 증가…22%→44%
국방부, ‘2023 국방통계 연보’ 2018년 ‘북한, 협력할 수도 적대할 수도 있는 대상’ 2022년 ‘북한, 기본적으로 적대해야 할 대상’

【질문 바루기(5)】무심한 응답 항목 작성 관행 바꿔야
일 방향 질문 문항에서 4점 응답 척도 남발 서열 넘어 등간 척도 수준으로 측정해야

[22대 총선 전북 전주시병, 익산시갑, 정읍시·고창군] 정동영, 이춘석, 유성엽 ‘올드보이’의 선전
[전주시 병 선거구] 정동영 31%, 김성주 28%, 황현선 16% [익산시 갑 선거구] 이춘석 36%, 김수홍 33%, 고상진 14% [정읍시·고창군 선거구] 유성엽 41%, 윤준병 35%

정부.여당 대 야당 심판론, 그리고 동시 심판론
우리 국민 4명 중 1명은 여야 동시 심판론 30대 중도층 향배에 대한 관심 고조

[22대 총선 서울 용산] 현역 권영세 의원 ‘불안한 수성’… 국힘ㆍ민주 초박빙 예상
[총선 투표정당 후보] 국민의힘 후보 34% vs 민주당 후보 33% [가상 양자대결] 국민의힘 권영세 33% vs 민주당 강태웅 36% [가상 양자대결] 국민의힘 권영세 32% vs 민주당 성장현 35% [용산구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36%, 정의당 3%
[22대총선 경북 구미을] 국힘 후보자 난립, 민주당 2강 체제
경북 구미 을 선거구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여당이나 야당 모두 아직 안개 속이다. 후보자가 난립한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이 앞서 가지만 절대우세를 보이지 못하며 혼전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강 체제를 형성하며 보수세가 강한 이 곳에서 이변을 노리고 있다. 15일 영남일보와 TBC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구미 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국회의원 적합도 다자대결 구도에서 국민의힘 김영식 현 의원이…

이재명 대표 ‘헬기 전원’ 여론…”부적절했다” 48% vs “적절했다” 43%
‘헬기전원’ 여론 정치 진영에 따라 극과 극으로 엇갈려 정당지지도 국힘 41%, 민주당 39%, 정의당 1%,, 지지정당 없다12%, 총선 지지정당 국힘 37%, 민주당 37%, 개혁신당 8%, 이낙연 신당 4%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