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北 호감도 처음으로 꼴찌로 추락…中, 러 보다 낮아
美 58.3도로 최고, 日 39.5도로 2년 새 11.7도 상승
국민 47%는 비례대표 의원 47명 “많다”, 36%는 “적당”
3명 중 2명은 비례대표 선거방식 문제 있어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는 0%일까, -100%일까
4점 응답 척도는 등간(Interval)에 가깝게 구성해야 강한 동의(90~100%), 약한 동의(40~60%), 동의하지 않음(0%)

“자신의 지지정당 호감도보다 상대 정당 비호감도가 더 크다”
민주당 지지층, 대통령의 리더십 부재 때문 69% 국민의힘 지지층, 진영논리에 따른 정치극단주의 때문 66% 한국리서치, “양극단 부추기는 네거티브 정서 우리 안에 내재”

선거여론조사 공정성 제고 위해선 미디어 역할 중요
유권자 대상 서베이 리터러시 교육 필요 조사 참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해야

정치성향 달라도 ‘대형마트 규제 완화’ 한 목소리
광주·전라, 진보층 등 가리지 않고 찬성 우세 국회의원 정수 감축도 광주·전라서 지지 받아

【질문 바루기(7) 】’몰카 공작 피해자’ 대 ‘국민 눈높이에서 봐야’
국민 눈높이+’한동훈 효과’에 힘입어 57.6% 본질적 내용보다 Wording에 의존해 응답했을 가능성
[22대 총선 전주시병, 경산시] 상반된 올드보이의 귀환행보…최경환 순탄, 정동영 험난
다선 중진 전직 의원의 출마에 대체로 여론은 부정적이지만 한 명의 발걸음은 가볍고 한 명은 무겁다. 전자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이고, 후자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다. 뉴스토마토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 각각 경북 경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 전북 전주시 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드 보이들의 출마에 대해서는 긍정보다는…

22대 총선 결과 기대…’여당 다수당선’ vs ‘제1야당 다수당선’ 팽팽
‘여당 다수당선’ 33%, ‘제1야당 다수당선’ 33%, ‘제3지대 다수당선’ 2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 민주당 35%, 무당층 22%

노후 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찬성 47% vs 반대 44%
‘소형 빌라·오피스텔 다주택자 중과세 완화’ 긍정 45%, 부정 44% 정부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 : 부정적 59%, 긍정적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