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18년 JTBC 뉴스 자료화면

‘민생 이슈’로 빨려들어가는 4월 총선…‘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재현? 

50대의 표심이 바뀌며 ‘정당지지도’, ‘총선프레임’ 흔들

이민하2024-02-19
좌로부터 김두관, 김태호 의원

[22대 총선 경남 양산을] 경남지사 출신 ‘양산 빅매치’ 승자는?

국힘 김태호 후보 49% vs 민주당 김두관 후보 41% 총선프레임, ‘정권안정론’ 50% vs ‘정권심판론’ 41%

김태형2024-02-19

설날 민심… 중요하지만 총선 바로미터 아니다

19~21대 총선 설 민심과 총선 결과 상관관계 미약 낙관도 비관도 금물… 매 순간 최선 다하고 막판 변수까지 챙겨야

신창운2024-02-17

국민 76%, ‘의대정원 증원’엔 여야, 지역 가리지 않고 지지

의대정원 증원을 놓고 개원의사,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와 의대생 등 의료인들이 반발하고 있지만, 유권자들은 여당, 야당, 지역을 가리지 않고 증원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정부가 내년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3천명에서 5천명으로 2천명 늘리기로 한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4명 중 3명인 76%가 ‘긍정적인 점이 더 많다’고 답했다. '부정적인 점이 더 많다'는 16%에…

하혜영2024-02-16
왼쪽부터  김성주 의원과 정동영 전 장관

[22대 총선 전북 전주시병] 현역 김성주, 정동영 경선 티켓 앞서거니 뒷서거니

22대 총선 가상여론조사 결과 전북 전주시병 선거구에서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현역 의원이 오차범위 안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왼쪽부터  김성주 의원과 정동영 전 장관 전주고·서울대 선후배인 두 사람은 이번이 세 번째 대결이다. 20대 총선에서는 정 전 장관은 국민의당 후보로 나와 47.42%를 얻어 민주당 김 후보에게 989표차로 신승했으나 민생당으로 출마한 21대 총선에서는 32.0%에…

이민하2024-02-16

“양당 모두 견제하는 총선” 41% 대 개혁신당 지지율 6%

양당 동시 심판론 높지만, 개혁신당 지지 연계는 미약 개혁신당, 비례에서 “5~10석 정도 얻을 것”

신창운2024-02-15
왼쪽부터 추미애, 나경원, 이수진

[22대 총선 서울 동작을] 나경원 두 번은 안 져…이수진, 추미애보다 앞서

정당지지도, 국민의힘과 민주당 각각 37.8% 동률

하혜영2024-02-15

그래서, 어떤 게 진짜 ‘설날 민심’일까

총선 인식, 운동권 및 검찰 독재 청산론 등에서 상반된 결과 NBS는 보수, MBC는 중도 더 표집; 질문내용에도 차이

신창운2024-02-14

[22대 총선 대전 중구] 현역 민주 황운하, 국힘 후보 2명과 힘겨운 싸움

대전 중구 총선 가상대결 결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과 국민의힘 이은권 시당위원장이 21대 총선에 이어 이번에도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운하 의원은 국힘의 또다른 예비후보 강영환 전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협력비서관과의 가상대결에서는 오차범위내 우세를 보였다. 여론조사꽃이 지난 7~8일 이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한 결과다.  14일 이에 따르면 22대 총선 양당…

이민하2024-02-14

떠오르는 ‘정부여당 지원론’…가라앉는 ‘정부여당 견제론’

‘정부여당 지원론’ 39%→47%, ‘정부여당 견제론’ 50%→44% 심상 찮은 50대·중도층 표심 … 인천·경기서 접전 양상

이민하2024-02-13